조영택·전현희 민주 원내대변인, 전대까지 당 대변인 겸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5 11: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장용석 기자) 정세균 전 대표의 사퇴와 함께 사의를 표명한 노영민·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의 후임으로 조영택·전현희 원내대변인조영택·전현희 원내대변인이 선임됐다.

당 비상대책위원장인 박지원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를 통해 "당헌·당규에 따르면 대변인은 대표가 임명해 지도부에 보고하는 것으로 돼 있다"며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이 당 대변인직을 겸임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오는 9일 열리는 비대위원회의에서 신임 대변인 임명을 인준할 예정이다.

단, 박 원내대표는 “두 대변인은 오는 9월 전당대회가 끝나면 원내대변인으로 복귀하게 된다”고 부연했다.

ys4174@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