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의 첫키스' 강소라, 또다시 주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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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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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지난 여름에 개봉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강소라가 다시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유승호의 상대역을 맡았으며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입술을 훔친 신인으로 이미 이 사실로 여러차례 주목 받은 바 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해 8월 개봉한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상대역인 이다정 역을 김소은 대신 맡아 화제가 됐다.

당시 스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본격적으로 키스신 촬영에 들어가자 강소라가 갑자기 유승호의 팔을 당겼다. 입을 맞추는 각도 때문에 각자의 얼굴에 뽀뽀세례를 하며 계속 NG가 나자 긴장감이 돌았던 촬영장은 어느새 웃음바다가 돼버렸다"고  밝혔었다.

수 차례 촬영 끝에 정확한 위치에 입술을 맞춘 유승호-강소라 커플은 좌중을 압도한 강소라의 리드와 놀랐지만 싫지 않은 듯 리드 당하는 유승호의 리얼한 표정연기로 풋풋하고 상큼한 키스신이 완성돼 이상용 감독이 매우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강소라는 극을 위해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학과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휴학 중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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