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위안화 1달러당 중간가격 6.7650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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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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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경희 기자) 9일 현재(현지시각 오후 2시30분)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이 1달러당 6.7650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 화신망(和迅罔)이 발표한 로이터 환율분석 자료에 따르면 9일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이 현재 1달러당 중간가격 6.7650을 기록했다.

이날 최고가격은 6.7680위안, 최저가격은 6.7656위안을 찍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6일 달러당 위안화 환율 거래종가는 6.7683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위안화 환율은 최근 중앙 정부의 개혁논의로 환율변동폭 확대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전체 위안화 환율의 절상폭은 경기둔화, 대외 경제 불확실성, 수출증가세 감소 등을 고려해 2% 안팎에 머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zhangjx@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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