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배 신임대변인은 친이(친이명박)계로 7.14 전당대회 당시 안상수 대표를 지원했다.
판사출신의 주호영 신임 여연소장 역시 친이계로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대변인을 지냈고 지난해 9월 특임장관으로 임명됐었다.
한편 한나라당은 장광근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에, 성윤환 의원을 인권위원장, 구창산 의원을 통일위원장, 김철수 관악을 당협위원장을 재정위원장, 이은재 의원을 북한인권위원장에 임명했다.
maeno@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