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열린 짐바브웨 도서관 개관식에서 박덕흠 회장(왼쪽)과 짐바브웨 모간 창기라이 총리(가운데)가 커팅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회장 박덕흠)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짐바브웨 어린이들을 위한 도시관을 건립하고 개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박 회장은 "문을 연 작은 도서관이 짐바브웨의 낙후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며 도서관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짐바브웨 모간 창기라이 총리, 지노티웨이 과기부장관, 오재학 주 짐바브웨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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