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레저엔터테인먼트사 라이브플렉스가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신규 대전 시스템인 '힘의 대전'을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 2차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참가자 모집을 진행중인 '드라고나'는 이번 테스트에서 대규모 대전 시스템인 '베틀 아레나'의 신규 대전 모드인 '힘의 대전'을 추가한다.
배틀 아레나는 매일 정해진 시간마다 수시로 개최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인스턴스 대규모전투 시스템이다. 일반 필드에서의 유저간 전투와 달리 손해가 없고 부담 없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보상으로 경험치, 포션, 버프 효과 등을 얻을 수 있다.
라이브플렉스의 정재목 개발본부장은 "드라고나는 앞으로 다양한 전투 모드를 준비할 예정"이라며 "몬스터 사냥과 퀘스트, 던전플레이 등 재미뿐만 아니라 유저 간의 여러 전투 시스템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고나'는 오는 9월 1일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 26, 27일 이틀간 홍보모델인 일본 배우 아오이소라와의 유저간담회 및 팬사인회도 준비하고 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