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박동열 대전지방국세청장은 7일 서산세무서와 예산세무서를 방문,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서산‧태안 지역 태풍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박 청장은 또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반듯한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업무를 열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망받는 국세공무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청장은 “관리자들은 미래의 주역인 새내기 직원들이 빠른 시일내에 직장생활에 적응하고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박 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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