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중국 광발증권(廣發證券, 000776.SZ)의 지난 8월 3억5400여만 위안의 순이익을 실현했다.
8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광발증권은 이날 실적보고서를 통해 8월 매출 7억9700여만 위안, 순이익 3억5400여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1~8월 누적 매출액은 45억3800여만 위안, 누적 순이익은 21억4500여만 위안이다.
한편 광발증권의 자회사인 광발화복증권(廣發華福證券)은 8월 한 달 매출액이 7111만여 위안, 1~8월 누적 매출은 5억2700여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8월 순이익은 3079여만 위안, 1~8월 누적 순이익은 2억5100여만 위안에 달했다.
nickioh@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