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KT는 ‘귀의 날’을 기념해 청각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7일 종로구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연세의료원과 귀의 날 공동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세의료원 초급수화교육 수료자들로 구성된 빗소리회가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음악에 맞춘 수화 공연을 펼쳤다.
이 밖에 비보이 팀 '갬블러크루'의 공연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귀 모형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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