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new Infiniti M, 3000cc 이상 수입차 누적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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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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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병용 기자) 한국닛산은 7~9월 누적집계 결과 All-new Infiniti M37(올 뉴 인피니티 M37)이 3000cc이상 수입차 판매 1위에 등극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결과에 따르면 All-new Infiniti M37은 공식 판매를 개시한 지난 7~9월 총 687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출시 3개월 만에 럭셔리 수입차 시장의 주역으로 급부상한 All-new Infiniti M은 인피니티가 가장 경쟁이 치열한 럭셔리 세단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 차게 선보인 전략모델이다.

3세대 풀 체인지를 거치며 정교하게 다듬어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급 최강의 성능과 첨단장치, 편의사양 등을 갖춰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엔진의 스로틀 반응, 트랜스 미션의 변속 스케줄, 스티어링 휠 반응을 운전 특성에 맞게 조절해 최적의 주행환경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Drive Mode Selector)를 장착했다.

또한 주행 시 소음을 최소화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 적절한 통풍 패턴까지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Forest Air™ System)’ 등 동급 최고의 첨단장치와 감성품질로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ironman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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