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배우 조승우가 전역을 하루 앞둔 지난 22일 밤 전역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승우는 23일 오전 전역을 앞두고 22일 오후 경찰청에 들러 전역 신고를 했다.
당초 조승우 측은 전역 날짜가 공개되자 "조용히 군에 입대했던 것처럼 전역도 조용히 하고 싶어 한다. 비공개로 전역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승우는 지난 2008년 충남 논산훈련소에 남몰래 입소한 것처럼 전역도 아무도 모르게 해 목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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