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규모 5.7 지진...피해보고 없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0-23 22: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칠레 중부 지역에서 23일(현지시각) 오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신들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 보도했다.

지진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진앙은 콘셉시온 시에서 남서쪽으로 110㎞, 테무코 시 북서쪽으로 130㎞ 떨어진 지점이라고 USGS는 전했다.

콘셉시온은 지난 2월 27일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과 지진해일(쓰나미)로 대규모 피해를 당한 곳이다.

당시 강진과 쓰나미는 칠레 전국적으로 사망 521명과 실종 56명, 국내총생산(GDP)의 17%에 해당하는 300억달러 이상의 재산 피해를 냈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