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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온라인 뉴스부) 10일 방사능물질에 노출된 송아지 크기 만한 '괴물쥐'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 퍼지며 충격과 공포를 조성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거대한 크기의 여러개 돌기들이 돌출된 쥐가 등장한다.
괴물쥐 등장에 네티즌은 '방사능 때문에 돌연변이를 일으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하지만 확인결과 중국 광저우 미술대학원의 한 학생이 졸업전시회에 출품한 미술작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기 힘들다", "방사능으로 인한 변이 인간의 욕심이 나은 결과물이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감쪽같이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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