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붕주 부교육감,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9-06 12:5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고붕주 부교육감(사진 왼쪽)이 선재동자원에서 아이를 안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제2청>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교육청 제2청 고붕주 부교육감은 추석을 맞아 6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불우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고 부교육감은 의정부시 ‘이삭의집’과 ‘선재동자원’을 차례로 찾아 사랑의 듬뿍 담긴 쌀을 전달했다.

고 부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아동들의 양육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제2청은 경기북부지역 소재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 쌀(20㎏) 48포를 전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