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나인뮤지스 세라가 좀처럼 보기 드문 독특한 애완동물을 공개했다.
나인뮤지스 공식 SNS채널 미투데이를 통해 애완동물인 카멜레온 ‘밍이’를 처음 팬들에게 소개한 세라는 7일 오후 ‘밍이’의 근황 사진과 함께 카멜레온에 대한 상세한 특징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세라는 “밍이 귀뚜라미 먹는 사진^^ 카멜레온은 살아있는 밀웜이나 귀뚜라미만 먹고 물도 흐르는 물만 마셔요. 이틀에 한 방울 정도 먹는답니다. 온도변화에 민감해서 키우기가 어렵다는데 다행히 잘 커주고 있어요 오래 오래 같이 살자 밍이야~ 단연 카멜레온은 양쪽 눈이 따로 돌아서 매력적이에요 하악” 이라는 글을 함께 올려 ‘밍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엉뚱한 면이 있네~ 파충류소녀 등극!!” “귀뚜라미 200마리를 집에서 키우다니 대단하다!” “물을 이틀에 한 방울 밖에 안 먹는다니 신기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세라의 특별한 애완동물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휘가로(Figaro)’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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