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응급 약국·병원 문의는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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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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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서울시는 추석 연휴(10~13일)에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은 종로구에 있는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 응급센터 30곳, 구로구에 있는 구로성심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3곳, 중구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등 5곳이다.

당번약국 7431곳과 병·의원 3158곳도 돌아가며 문을 연다.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은 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http://www.1339se.or.kr)나 서울시 홈페이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일자별로 확인할 수 있다.

국번 없이 1339번(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이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내 58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갖추고 운영되며 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는 24시간 의료상담 등 의료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추석 연휴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해 환자 치료와 진료에 대비하고 자치구 보건소는 자체 일정에 따라 응급환자 진료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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