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역량 있는 개발사 발굴로 게임 사업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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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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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넥슨모바일은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플라스콘’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슨모바일은 역량 있는 개발사의 발굴과 투자를 통해 멀티플랫폼용 게임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플라스콘은 스마트폰용 게임을 개발하는 신생 개발 스튜디오다.

온라인 게임 개발자 출신들로 구성돼 온라인 및 네트워크용 게임에 대한 이해가 높은 강점을 지녔다.

넥슨모바일은 이번 플라스콘 투자를 시작으로 신생 개발 스튜디오에 대한 지속적으로 투자, 스마트폰용 게임은 물론 네트워크를 활용한 게임 사업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임종균 넥슨모바일 대표는 “플라스콘은 온라인 및 스마트폰 게임 분야의 감각있는 개발력을 갖춘 개발사로 넥슨모바일과 시너지를 발휘해 지속가능한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넥슨모바일은 가능성 있는 개발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개발사와 퍼블리셔인 넥슨모바일이 공동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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