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웍스골프 ‘얼티마이저 V4’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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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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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골프 볼 쉽게 띄울 수 있는 G20 아이언 선보여

(아주경제)◆장타 전용 드라이버로 유명한 웍스골프는 신제품 ‘얼티마이저 V4’와 ‘얼티마이저 V4 프리미어’를 출시했다. 얼티마이저 V4는 헤드 중량 밸런스를 후방에 두어 관성모멘트를 높였고 4축 카본샤프트로 헤드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억제했다. 69만원. 시니어 골퍼를 위한 얼티마이저 V4 프리미어는 초고밀도 티탄 소재의 헤드를 장착해 거리를 늘렸다고 웍스골프는 설명했다. 190만원. ☎(02)703-3399

◆핑골프는 G15 아이언의 후속 모델인 G20 아이언을 선보였다. G20 아이언은 더욱 깊게 커팅된 캐비티백 헤드 디자인으로 미스샷 보정력이 뛰어나다고 핑골프는 밝혔다. 페이스는 G15 아이언보다 더 얇아졌으며 감소한 중량만큼 헤드 뒤쪽 주변부로 웨이트를 이동시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했다. 스틸 샤프트 148만원, 그라파이트 175만원. ☎(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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