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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스트 공식홈페이지)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비주얼 그룹 비스트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비스트 멥버 양요섭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린다. 좀 더 기대하겠다”며 “조금씩 성장하는 비스트를 보며 엄마 미소 지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손동운 역시 “다른 말 필요없고 이제 겨우 2년. 지금 이대로만 부탁해요”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벌써 2년이 아니라 아직 2년이니깐 앞으로 쭉쭉 나가자” “2주년 함께 못해서 아쉽지만 진짜 축하한다”며 축하 글을 전했다.
한편, 비스트는 1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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