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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과속방지턱'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기발한 형태의 과속방지턱을 촬영한사진이 화제다.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상에는 기발한 과속방지턱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의 과속방지턱 모습과는 다른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스팔트 도로에 땅이 움푹 파인 사진을 붙인 경우는 물론 도로 위에 아이의 사진을 붙인 경우도 있다. 도로 위 공을 쫓아오는 아이의 사진이다.
누리꾼들은 "피하려다가 더 사고날 것 같다", "움푹 팬 도로인 줄 알았는데! 스티커였네요", "저걸로 속도를 줄일 수 있을까?", "기발한 사진인 것 같다", "굿 아이디어!!", "기발한 과속방지턱 감쪽같다" 등의 의견을 표했다.
/ @ejh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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