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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4G LTE 서비스 가입자가 31일 5만명을 돌파했다. |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LG유플러스는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가입자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주말 예약 개통과 이날 실적 등을 고려할 때 31일 LG유플러스의 4G LTE 서비스 가입자는 누적 6만 명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서울 및 수도권 16개 시도, 6대 광역시 등에서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말까지 전국 82개 시로 4G LTE 서비스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세계 최초로 상용화 1년 만인 내년 상반기 내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연내 1종의 LTE스마트폰과 2종의 LTE 태블릿PC를 추가로 출시해 연말까지 5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이 LG유플러스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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