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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LIG손해보험 사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6일 서울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LIG희망나눔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있다. |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LIG손보는 지난 26일 서울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LIG희망나눔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우진 사장을 비롯한 LIG손보 임원진과 배우자 50명은 이날 본사 직원들과 함께 김치 1000포기를 담가 저소득 다문화가정 70여가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청계산 소재 LIG손보 직영 주말농장에서 수확된 무와 배추가 쓰였다.
김 사장은 “김치를 받게 될 소외가정 모두가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며 “오는 2012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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