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 등 4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도체 제조업인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발광다이오드(LED) 드라이버IC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매출액 296억8900만원과 영업손실 59억5600만원을 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미디어 커머스를 주력으로 하는 기타 생활용품 소매업이다.
지난해 648억4800만원의 매출액과 63억37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인 브릴스는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37억5900만원, 영업이익은 24억3000만원이었다.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지난 2025년 매출액 237억8700만원과 영업이익 85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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