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볼빅, 이일희 등 미LPGA투어프로 4명 새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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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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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M, 日 나고야 골프장 회원모집…홍순상, 재규어 홍보대사 위촉

(아주경제) ◆국산 골프볼 전문업체 볼빅은 미국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일희, 윤지영, 이보리, 임선욱 등 선수 4명을 새로 영입했다. 이로써 볼빅은 기존의 최혜정, 이지영, 박진영, 최운정, 이미향을 포함해 총 9명의 여자선수단을 운영하게 됐다.

◆SGM에서는 일본 나고야 코코파리조트(총72홀)를 이용할 수 있는 회원을 모집한다. 입회비 110만원(실버회원)을 내면 8900엔(약13만원)으로 27홀 라운드를 할 수 있다. 220만원(골드회원)을 내면 기명 1명과 무기명(동반자)1명 등 2명에게 혜택을 준다. 3박4일 일정에 81홀 라운드를 90만원대에 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5년. ☎(02)501-4033

◆프로골퍼 홍순상(31·SK텔레콤)이 영국 자동차브랜드 재규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재규어코리아는 홍순상에게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올 뉴 XJ’ 등 최신형 재규어 모델을 무상으로 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골프의류브랜드 ‘JDX’를 생산하는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는 ‘나눔의 행사’ 일환으로 서울 영등포구 관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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