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배우 지진희(42)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중년 몸짱'의 위용을 과시했다.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연출 주동민)'의 주인공 지진희가 지난 5일 방송분에서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선보인 것.
자신의 집 앞에서 홍규태(최일화)와 만난 후 숨겨진 아픈 과거를 떠올리며 샤워를 하는 지진희의 모습에서 완벽한 등 근육과 치골까지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구혜선이 세스나를 빌리기 위해 지진희가 있는 수영장을 찾은 장면에서 탄탄하고 균형 잡힌 복근을 공개한 지진희는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지진희의 복근 간지 대단”, “20대도 만들기 힘든 복근을..연기도 짱 몸도 짱”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