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총장은 최근 5년간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국내 선거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총장은 재외국민에게 선거 실시 원년인 올해부터 총선에 참여하게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욕총영사관은 시한을 한달여 남겨둔 이날까지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국외부재자 신고를 한 사람은 총 1455명이라고 밝혔다.
아직 재외 선거권자의 1%만 신고를 한 상태다.
일반 주재원은 대리인이나 우편을 통해 부재자 신고서를 접수시킬 수 있다.
영주권자는 여권 원본을 갖고 총영사관에 직접 가서 신고를 해야 한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된 재외선거가 정착하려면 많은 재외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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