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연휴 응급전화 1339번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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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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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설 연휴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1339번’으로 전화하면 즉시 해결하는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 및 시군구 보건소에 비상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도 본청 및 북부청에 2개반 24명, 시군구 보건소에 45개반 360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 운영키로 했다.

또한, 도내 종합병원 53개소가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병 의원 1만1,663개소와 약국4,285개소는 당직의료기관 당번약국으로 지정 운영된다. 시군구 보건소에서도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안내한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연락처는 도 및 시군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의료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국번 없이 ‘1339번’으로 전화해 당번약국과 진료 가능한 병 의원, 응급처치요령, 질병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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