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마시는 화장품 이너뷰티 열풍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음료수처럼 마시거나 알약으로 섭취할 수 있는 이너뷰티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이지는 ‘아미노 콜라겐 드링크’를 출시했다. 아미노 콜라겐 드링크는 복용이 간편하고 흡수가 빠른 드링크 타입 제품이다. 기존 비린맛으로 먹기 불편했던 콜라겐 제품과 달리 깔끔한 레몬맛으로 상큼하게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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