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료식에서 캠프기간 동안 참가학생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학습 활동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됐다.
또 우수학생 12명에 대한 시장·시의장 상장이 각각 수여됐다.
박 시장은 수료식에서 “21세기 글로벌시대에 세계 공용어인 영어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태평양시대 세계 5대 강국으로서 세계 역사를 이끌어갈 구리시의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일부터 2주동안 구리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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