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창원 LG 세이커스]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는 24일 오후 5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홈경기 때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새해 선물을 마련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팬들은 경기를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또한 가족 단위로 찾은 팬들에게는 LG생활건강 생활용품세트 1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하프타임에는 정해진 시간 내에 성공자가 나올 때까지 원하는 존에서 슛을 던지는 'LG전자 무한릴레이 럭키존 슛'게임을 통하여 LG시네마 3D 홈씨어터 TV(42인치, 1대), LG 옵티머스 LTE 스마트폰(2대), LG휘센 에어컨(2대) 등을 전달한다.
경기가 종료된 후에는 추첨을 통해 ▲LG시네마 3D 홈씨어터 TV ▲LG DIOS 김치냉장고 ▲LG디오스 냉장고 ▲뷔페 식사권(창원풀만호텔 블루핀 뷔페) 등을 새해 선물로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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