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팝그룹 '아바' 미발표곡, 31년만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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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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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1970년대를 풍미했던 스웨덴 팝그룹 ‘아바’의 미발표곡이 31년 만에 공식 발매된다.

28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바가 1981년 녹음한 ‘프롬 어 트윈클링 스타 투 어 패싱 에인절’(From a Twinkling Star to a Passing Angel)이 오는 4월 재발매되는 ‘더 비지터스’(The Visitors) 특별판에 실릴 예정이다.

‘…패싱 에인절’은 원래 1981년 음반 ‘더 비지터스’에 실릴 예정으로 데모곡 형태로 녹음까지 마쳤으나 최종 수록곡으로 오르지는 못했다.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의 대변인은 이번 특별판이 오는 4월 23일 매장에 비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바의 앨범이 공식 발매되는 것은 1994년 ‘생큐 포 더 뮤직’(Thank You For The Music) 박스 세트가 나온 이후 18년 만에 처음이다.

1973년 결성된 아바는 ‘댄싱 퀸’ ‘맘마미아’ 등 숱한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나 1982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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