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中 한일건설 등 의무보호예수해제 13사 4100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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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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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2월 중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13사 4100만주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해제되는물량은 한일건설의 1400만주, 코스닥시장에서 해제되는 물량은 케이아이엔엑스, 티피씨, 나노신소재 등 12사 2700만주다.

2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나달(3억2100만주)에 비해 87.1% 감소한 수치다. 또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59.4% 감소한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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