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식업중앙회는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을 1년 간의 준비 끝에 공식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
연구원은 초대원장으로 미국 퍼듀대 장수청 교수를 선임했으며, 외식산업 관련 법규와 시장구조,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연구한다.
특히 선진적 시설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개발(R&D)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중앙회 측은 전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외식업계 및 학계와 긴밀한 소통과 상생구조를 통해 산업 발전에 힘쓰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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