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남도는 도민프로축구단(경남FC)을 후원한 도쿄,교토,긴키 등 3곳의 재일 도민회에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도쿄도민회 조순이와 유영이씨는 2005년 경남FC 창단때 공모주 5천주(2500만원 상당)를 샀다.
교토도민회는 3790주(1900만원 상당)를 매입했으며, 긴키도민회는 1000만원의 후원금을 냈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오는 4일과 5일 일본에서 열리는 재일 도쿄와 효고도민회 신년회에 참석,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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