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바이러스체이서8.0’은 공공기관 납품에 필요한 CC(Common Criteria)인증과 악성코드 사전차단 기술 특허에 이어 이번 GS인증까지 갖추게 됐다.
‘바이러스체이서8.0’은 국내 최초 행위 기반의 악성코드 탐지·사전차단 기술이 적용된 신개념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이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내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ISO 국제 표준을 기준으로 일정 수준 이상을 만족한 경우에만 인증서·인증마크를 수여하게 된다.
나상국 SGA 엔드포인트보안사업부문 상무는 “탄탄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올해 공공시장 집중 공략을 통한 매출 100% 신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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