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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노인건강센터는 노화, 통증, 장애 등으로 신체능력이 저하된 노인층에게 운동과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해 신체, 인지기능을 회복시키고 증진시키기 위해 설립돼 1일 5회 80명의 관내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노인근력은 건강의 지표! 라는 슬로건 아래 나이가 들어 신체가 약해진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현재 의사 1명과 전문인력 4명을 배치하고 진료상담실, 개인 맞춤형 운동을 위한 신체기능 회복실, 낙상예방실, 인지증진실, 그룹운동실, 피톤치드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의사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피드백을 실시해서 장비와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방법을 강구하고, 이용자 만족도의 극대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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