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전남도의회 이기병(나주1ㆍ민주), 김옥기(나주2ㆍ민주), 김소영(비례ㆍ민주)의원과 나주지역 주민 10여 명은 "광주-나주-목포노선은 전남발전에 가장 적합한 노선이다"며 "단 나주-목포 구간은 고속신설로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남도가 건의한 광주-무안공항-목포 노선은 부적합한 노선이며 전남도는 이를 재논의해 건의사항을 변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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