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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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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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표단, 대거 울산 방문

(아주경제 이진형 기자) 중국 무석시 쉬 루이 위 외사 판공실 부주임 등 4명이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

울산시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간 해외자매·우호도시 3개국 5개 도시 대표단 총 27명이 울산을 방문,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축하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참가 해외자매·우호도시는 중국 무석시 쉬 루이 위 외사 판공실 부주임 등 4명, 베트남 칸호아성 응옌 치엔탕 성장 등 13명, 일본 하기시 노무라 코치 시장 등 2명, 일본 니이가타시 츠가타 케이스케 부시장 등 4명, 일본 구마모토 테라사키 히데토시 부시장 등 4명이다.

이들 대표단은 방문 첫 날 오후 6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해외자매·우호도시 합동 환영리셉션“에 참석, 만찬을 하면서 울산공업센터 50주년을 축하했다.

방문 둘째 날인 3일는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중앙 및 지역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또한 울산의 문화·관광·환경 시설 등을 둘러보고 산업시설을 시찰한다.

울산시는 중국 무석시와 2006년 8월 27일 우호 교류를 시작한 이래 매년 환경관련 연수·청소년 연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우호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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