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당정협의회에서는 구에서 구상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2013년도 국・시비 지원 요청과 지역 현안사항 등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들은 대형마트 휴무일 기준 확대, 이화동 상습지역 해소방안 등 저소득층 보호 및 구민불편사항 개선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가 정치권이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계양구에서 요청한 사업이 최대한 관철될 수 있도록 정치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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