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베이징서 교류의밤 개최. 소녀시대 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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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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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조용성 특파원) 한국관광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방문의 해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2012 한중 문화관광 교류의 밤'을 개최했다. 이에 이어 24일에는 '한국자유여행 FI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0~2012 한국방문의 해'와 '2012 한중교류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을 단장으로 정동극장 미소공연 팀, 모델센터, 르퀸, 몬테밀라노, 샐레네희, 율앤미 등 패션 디자이너 팀, 랴뷰티코어 메이크업 팀 등 다양한 공연팀이 참가했다.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시켜 한국여행을 유도하겠다는 것. 한국관광공사는 올 해 260만 명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다. 두 행사 모두 베이징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

23일 '한중문화관광교류의 밤' 행사에서는 한중 양국 문화관광 홍보대사인 장징추(张静初)와 소녀시대가 등장했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방문의 주요행사 및 올해 5월부터 개최되는 여수세계엑스포등도 집중 소개됐다.

24일 '한국자유여행 FIT 페스티벌'은 최근 베이징에서 문화와 공연의 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751 D-Park에서 한국에 관심있는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중국의 유명 연예인 리아이(李艾)가 한국의 패션, 미용, K-Pop등 한국의 문화, 관광 등에 대해 참여관중과 함께 대화하고 관련 공연이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소비자 행사로 기획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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