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내달부터 전부서에 직접 소통을 위한대표 트위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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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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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오는 3월부터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전 부서에 대표 트위터를 개설하여, 실시간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정도 알리는 쌍방향 소통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에 앞서,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각 부서 SNS 운영 전임자 132명을 대상으로 트위터 개설에서부터 운영까지 SNS 교육을 실시했는데, 국내 인터넷 이용자 분석, SNS 개요 및 서비스의 이해, 공공기관 SNS 운영사례, 부서별 대표트위터 개설 및 운영 등 뉴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간 실질적 소통이 되는 방안에 대해 진행됐다.

한편,시는 각 부서 등 132개 대표 트위터가 개설되는 대로 상반기내에 행정포털과도 연계해, 담당자가 시민의 목소리를 쉽게 모니터링 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체계를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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