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 초특가 봄철 럭셔리 세일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17: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세계 최대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내달 31일까지 ‘초특가 봄철 럭셔리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뉴욕, 파리, 도쿄 등 호텔 및 에어아시아 패키지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호텔 예약 기간은 내달 31일까지이며 실제 여행기간은 5월까지다. 괌, 세부를 포함해 뉴욕, LA, 파리,런던, 바르셀로나, 상하이, 타이페이 등 미주, 유럽, 아시아까지 전 세계 총 28곳을 대상으로 최대 60%까지 할인해 준다.

특히 발리, 푸켓, 방콕, 싱가포르는 에어아시아 패키지 상품 구입시 4성급 이상 호텔을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다가오는 웨딩 시즌 허니문으로 동남아시아 여행을 계획중인 예비 신혼부부에게는 추천할 만하다.

댄 린(Dan Lynn) 익스피디아 아시아 CEO는 “따뜻한 봄이야말로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기 전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며 “이번 ‘초특가 봄철 럭셔리 세일’ 프로모션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초호화 호텔을 즐길 수 있으니 절대 놓쳐선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