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합정역 인근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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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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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243개 점포 구성, 협곡형 스트리트 설계 눈길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 내부 조감도.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사거리 인근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 ‘메세나폴리스’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메세나폴리스는 주상복합 아파트 617가구와 5만1086㎡ 규모 업무시설, 8188㎡의 문화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다. 상업시설은 이중 지하 1층~지상 2층 4만176㎡ 면적에 243개 매장으로 조성된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건물 내 극장(롯데시네마)과 공연장(인터파크씨어터) 등 인구 유입시설도 풍부하다. 구매력 높은 아파트 입주민과 업무시설 상주 인구 등 자체 고정 수요도 확보했다. 현재 진행 중인 아현뉴타운, 가재울뉴타운 등 인근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가족 단위의 배후 소비층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02)2269-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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