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날 행사에선 회원 30여명이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고추장과 막장 담그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줘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전통문화 체험 및 정착에 큰 도움이 됐다는 후문이다.
또 아이코리아는 행사에 참가한 다문화가정에 고추장 700g씩을 나눠 줬다.
한편 안 지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서 살아가는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배우고 익혀 하남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