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부품사 시마노, 울산에 1호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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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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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부품 및 액세서리 제품 전시

울산에 열린 자전거 부품사 시마노의 국내 1호 전시장. (사진= 나눅스네트웍스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일본 자전거 부품사 시마노 국내수입원 나눅스네트웍스가 최근 울산에 1호 전시장(콘셉트 스토어)을 열었다고 밝혔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이 매장에는 자전거 부품과 함께 슈즈, 의류, 고글, 휠셋 등 관련 액세서리도 함께 전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심상하 나눅스네트웍스 영업부장은 “국내 시장에서의 시마노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해외의 시마노 콘셉트 스토어를 국내에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오는 2013년까지 이 같은 콘셉트 스토어를 전국 100곳으로 확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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