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밝은 세상, 함께 그리는 우리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우리미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수상자 700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우리미술대회는 예선 출품작 심사를 거처 본선 참가자를 선발하며 예전은 자유주제로, 본선은 당일 주제를 발표한다.
참가 대상은 만 5세 이상 어린이(2007년 이전 출생자)부터 고등학교 재학생까지이고 우리미술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다음달 19일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해야 한다.
예선작품 실물은 우리미술대회 사무국으로 우편발송하거나, 우리은행 전국 영업점을 통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예선 작품의 크기는 초등학교 고학년부와 중 ․고등부는 4절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는 8절지이고 작품의 종류는 포스터와 데생을 제외하고 제한이 없다.
특히 우리은행은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진 피해지역인 중국 쓰촨성 미술 영재 어린이 10명을 특별 초청한다.
본선 실기대회 참가 자격을 주는 예선 합격자는 1400여 명으로 4월 30일 우리은행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본선대회는 5월 1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우리은행은 본선 실기대회를 거친 최종 수상자를 오는 5월 29일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시상식은 오는 6월 16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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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우리나라 미술교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제18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를 개최하고 다음달 19일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사진은 지난해 4월 24일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에서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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