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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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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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야후코리아가 온라인 마케팅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선다.

야후 코리아는 다음달 11일까지 온라인 마케터를 꿈꾸는 예비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야후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야후 인플루언서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블로그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운영중인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영상·광고제작 크리에이터, 바이럴 마케터, 야후 스타일 에디터 등 세 부문이다.

야후 인플루언서에게는 마케팅 실무 체험, 내부 실무자 및 유명 전문가 강의 등을 받으며 최종 우승자 6명은 해외 여행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향후 야후 코리아 인턴 채용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이경한 야후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야후의 축적된 노하우와 마케팅 실무를 경험하고자 하는 예비 마케터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현장 체험과 취업 시 도움이 될 경험을 제공할 예정으로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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