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5일부터 서머타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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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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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유럽의 서머타임이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으로 25일 0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된다.

이에 따라 파리·베를린·브뤼셀 등 유럽 대륙과 한국과의 시차가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들고, 영국과 포르투갈 등은 9시간 차에서 8시간 차가 된다.

유럽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사람들은 이번 일요일부터 시간대별로 시계의 시침을 한 시간 앞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예를 들면 영국에서는 25일 0시에 서머타임이 시작되면서 GMT보다 1시간 빠른 오전 1시가 된다.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 등지에서는 25일 오전 1시에 서머타임이 개시되면서 GMT보다 2시간 빠른오전 2시가 된다.

유럽지역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 0시(이하 GMT 기준)에 개시돼 10월 마지막 일요일 0시에 해제된다.

미국 등 북미의 대부분의 지역은 지난 3월 11일부터 서머타임으로 이행했다.

미국의 서머타임은 3월 둘째 주 일요일 오전 2시(동부시각 기준)에 시작해 11월 첫 번째 일요일 오전 2시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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