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림수산식품조직·방사능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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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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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정부가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수산식물 품종보호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과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를 26일부터 신설한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축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강화를 위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8명을 증원, 정부 보급종 검사 강화를 위해 국립종자원에도 인력을 2명 늘렸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기관 이미지를 제고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소속 검역검사소 명칭을 지역본부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괴산사무소를 괴산·증평사무소로 변경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동식물위생연구부 소관으로 되어 있던 독성화학과와 동물약품평가과를 축산물안전부(독성화학과)와 동물방역부(동물약품평가과)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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