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800MB 파일 전송"…‘네이트온UC 2.0’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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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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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는 누적 다운로드수 1300만을 돌파한 모바일 메신저 ‘네이트온UC 2.0’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트온UC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보다 빠르고 편리한 유무선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일 전송 기능이 추가돼 파일 확장자에 제한 없이 최대 800MB까지 전송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간 파일전송이 가능한 ‘나에게 보내기’ 기능도 단독 버튼으로 만들어졌다.

UI도 개선됐다.

기존 5개의 탭이 메시지·친구·파일함·설정 4개의 탭으로 간편화됐으며 대화, 쪽지, 메일 등 모든 메시지는 메시지 탭에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메시지 골라보기 기능을 통해 타입별로 구분할 수 있으며 검색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내용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안재호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자체 측정 결과 메시지 전송 속도도 기존보다 4배 빨라지는 등 대화 수신 안정성 및 속도, UI 등 모든 부분에서 월등하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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